CIAAT Co., Ltd.
감광재료 및 관련 화학제품 제조업 | KONEX
(주)씨앗(CIAAT Co., Ltd.)은 2006년 4월 설립된 국내 중소 제조업체로, 감광재료 및 관련 화학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KONEX 시장에 상장(단축코드 A103660)되어 있으며, 김환기 대표이사 체제 아래 현재 86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감광재료 분야는 반도체·디스플레이·인쇄회로기판(PCB) 등 전방 산업과 밀접하게 연결된 소재 업종으로, 국내외 전자 제조 생태계의 기초 공급망을 구성하는 역할을 한다. 다만 공식적으로 제공된 주요 사업 세부 내용이 없어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이나 고객사 구성을 이 자료만으로 확인하기는 어렵다.
재무 측면에서는 2024년 기준 매출 272.9억원, 영업이익 20.9억원을 기록하며 본업에서의 수익 창출 능력은 유지되고 있다. 영업이익률은 약 7.7% 수준으로, 제조 중소기업으로서 일정한 수익성을 보여준다. 그러나 같은 해 당기순이익이 -3.9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한 점은 주목할 만하다. 영업이익이 흑자임에도 최종 손익이 적자로 전환되었다는 것은, 영업 외 비용—이자비용, 금융손실 혹은 기타 일회성 항목 등—이 영업이익을 상회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다.
재무 건전성과 관련하여 가장 눈에 띄는 지표는 부채비율이다. 2024년 부채비율이 2,656.9%에 달한다는 수치는 자본 대비 부채 규모가 매우 높은 상태임을 의미한다. 이는 자본 기반이 상대적으로 얇거나, 차입금·미지급 부채 등이 상당한 수준임을 나타낼 수 있다. 높은 부채비율은 금리 변동이나 영업 환경 악화 시 재무 안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구조적 취약점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향후 자본 확충 또는 부채 상환 여부가 재무 개선의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
설립 이후 약 18년이 경과한 기업임에도 KONEX라는 소규모 특화 시장에 머물러 있다는 점에서, 외형 성장이나 시장 인지도 측면에서 아직 제한적인 단계에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KONEX는 코스닥 이전을 목표로 하는 초기·중소기업이 주로 활용하는 시장인 만큼, 향후 기업의 성장 전략과 시장 이전 가능성 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이 기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 주가 및 시가총액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시장에서의 밸류에이션 판단은 별도 조회가 필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김환기 | 설립일 | 20060412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NEX |
| 종업원 | 86명 | 단축코드 | A103660 |
| 홈페이지 | www.ciaat.net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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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