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IT CO., LTD
열간 압연 및 압출 제품 제조업 | KOSDAQ
쎄니트(CENIT CO., LTD, KOSDAQ: A037760)는 1995년 5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제조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열간 압연 및 압출 제품 제조업’에 속한다. 열간 압연·압출은 금속 소재를 고온 상태에서 성형하는 공정으로, 주로 산업용 금속 가공 제품을 생산하는 데 활용된다. 현재 최재관·박승배 두 대표이사가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임직원 수는 398명 규모다. 공식 홈페이지(www.cenit.kr)를 운영 중이나, 제공된 정보 내에서 구체적인 주력 제품군이나 고객사 구성 등 사업 세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아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
재무 규모 면에서 쎄니트는 연간 매출 1,200억~1,400억원대를 유지하는 중견 제조업체의 외형을 갖추고 있다. 다만 최근 3개 사업연도의 흐름을 살펴보면 뚜렷한 하강 추세가 눈에 띈다. 2023년에는 매출 1,403억원에 영업이익 49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을 기록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보였다.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이 1,324억원으로 줄고 영업이익도 32억원으로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025년에는 매출이 1,269억원으로 추가 감소하고 영업이익마저 -10억원으로 돌아서며 당기순이익 적자 폭도 -59억원으로 크게 확대되었다.
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일시적 부진이 아닐 수 있다는 점에서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영업이익이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되었다는 것은 매출 감소와 함께 비용 구조 측면에서도 수익성 압박이 가중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구체적인 원인—원자재 가격 변동, 수요 산업 업황 악화, 내부 비용 구조 변화 등—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려우며, 사업보고서나 IR 자료 등을 통한 심층 확인이 필요하다.
부채비율의 변화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100.6%, 100.9%로 부채와 자기자본이 거의 균형을 이루던 상태에서, 2025년에는 127.5%로 상승했다. 이는 수익성 악화로 인해 자기자본이 줄어들거나 차입 의존도가 높아졌을 가능성을 보여주며,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의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설립 30년을 맞은 기업인 만큼 축적된 사업 기반은 존재하나, 최근의 수익 구조 변화가 일시적인 것인지 구조적인 것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정보 확인이 요구된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최재관, 박승배(각자대표) | 설립일 | 19950502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398명 | 단축코드 | A037760 |
| 홈페이지 | www.cenit.kr | ||
💼 주요 사업
—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