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캐스텍코리아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캐스텍코리아
CASTEC KOREA CO.,LTD
강주물 주조업 | KOSDAQ

캐스텍코리아((주)캐스텍코리아, KOSDAQ: A071850)는 1998년 12월 설립된 강주물 주조업 전문 기업으로, 쇳물을 틀에 부어 금속 부품을 만들어내는 주조 공정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주조 산업은 자동차, 산업기계, 철도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 부품을 공급하는 소재·부품 생태계의 기초 공정에 해당하며, 캐스텍코리아는 이러한 강주물 분야에서 코스닥에 상장된 국내 전문 업체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현재 145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오랜 업력을 바탕으로 평균 근속연수가 12년 7개월에 달하는 비교적 안정적인 인력 구조를 보유하고 있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에 이르기까지 3개 연도 연속으로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매출 규모는 2023년 약 1,729억 원에서 2025년 약 1,553억 원으로 완만하게 줄어드는 방향을 보이고 있어, 외형 축소와 수익성 악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흐름으로 읽힌다. 영업손실 규모는 2023년 약 92억 원, 2024년 약 100억 원으로 다소 확대되었다가 2025년 약 63억 원으로 다소 줄어들었으나, 손실 구조 자체는 지속되고 있다.

당기순이익 측면에서는 변동 폭이 더욱 두드러진다. 2024년 약 94억 원의 순손실에서 2025년에는 약 213억 원으로 순손실이 급격히 확대된 점이 주목된다. 영업손실이 일부 줄었음에도 순손실이 크게 늘어난 것은 영업 외 손익, 금융비용, 자산 평가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 어렵다.

부채비율의 흐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3년 206.9%, 2024년 164.6%로 일시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으나, 2025년에는 231.7%로 다시 높아졌다. 부채비율이 200%를 넘는 수준은 재무적 부담이 상당함을 의미하며, 지속적인 적자 누적이 재무 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주조 업종은 설비 집약적 성격이 강해 고정비 부담이 크다는 산업적 특성도 이러한 흐름과 무관하지 않을 수 있다.

전반적으로 캐스텍코리아는 탄탄한 업력과 숙련된 인력을 보유한 강주물 전문 기업이지만, 최근 수년간 매출 감소와 지속적인 영업·순손실, 높은 부채비율이 맞물리는 재무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 기업을 처음 조사하는 투자자라면 해당 흐름의 배경과 향후 개선 여부를 다각도로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윤호성 설립일 19981223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45명 단축코드 A071850
홈페이지 www.castec.co.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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