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캠시스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캠시스
CammSys Corp.
전기용 기계·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매업 | KOSDAQ

캠시스(CammSys Corp., KOSDAQ: A050110)는 1993년 1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대표이사 권현진 체제 아래 현재 135명의 임직원이 재직 중이다. 공식적으로 분류된 업종은 ‘전기용 기계·장비 및 관련 기자재 도매업’이며, 홈페이지(www.cammsys.net)를 통해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주요 사업 내용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군이나 서비스 구조를 이 자료만으로 상세히 파악하기는 어렵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캠시스는 뚜렷한 기복을 보이고 있다. 2023년에는 약 5,006억 원의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 68.6억 원을 기록하며 영업 단계에서 흑자를 달성했다.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이 약 3,782억 원으로 크게 줄어들며 영업이익도 -117.3억 원으로 적자 전환되었다. 이어 2025년에는 매출이 다시 약 4,899억 원 수준으로 반등하였음에도 영업손실은 -112.7억 원으로 여전히 적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따라오지 못하는 구조적 흐름이 관찰된다는 점은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당기순이익 측면에서는 3개 연도 모두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영업이익이 흑자였던 2023년에도 당기순이익은 -141.1억 원에 달했으며, 2024년과 2025년에는 각각 -196.2억원, -186.2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했다. 이는 영업활동 이외의 비용 부담, 예컨대 금융비용이나 기타 손익 항목이 실질적인 수익 잠식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제공된 자료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도 부채비율의 빠른 상승이 두드러진다. 2023년과 2024년에 200% 초반대를 유지하던 부채비율이 2025년에는 356.0%로 급격히 높아졌다. 부채비율이 상승한다는 것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의 규모가 커지고 있음을 의미하며, 기업의 재무적 레버리지가 확대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변화가 사업 확장에 따른 차입인지, 손실 누적에 따른 자본 잠식 진행의 결과인지는 추가적인 재무제표 확인이 필요하다.

종합적으로, 캠시스는 매출 규모 면에서 연간 수천억 원대의 사업을 영위하는 중견 규모의 기업이나, 최근 수년간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 모두에서 도전적인 국면에 놓여 있다. 처음 이 기업을 조사하는 투자자라면 사업 구조와 비용 구조, 그리고 부채의 성격과 상환 능력에 대한 심층적인 검토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권현진 설립일 19930130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35명 단축코드 A050110
홈페이지 www.cammsys.net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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