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바이오스마트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바이오스마트
BioSmart Co., Ltd.
전자저항기 및 전자카드 제조업 | KOSDAQ

(주)바이오스마트는 1985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전자저항기 및 전자카드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사명에 ‘바이오’가 포함되어 있어 생명공학 기업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전자부품 및 스마트카드 관련 제조업을 핵심 사업 기반으로 삼고 있는 기업이다. 약 40년의 업력을 보유한 만큼 해당 업종 내에서 상당한 경험과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현재 168명의 임직원이 재직 중이다.

사업 구조 측면에서는 전자저항기와 전자카드라는 두 축이 주요 수익원으로 파악된다. 전자저항기는 전자기기 전반에 걸쳐 폭넓게 사용되는 기초 부품이며, 전자카드는 신용카드·교통카드·신분증 등 다양한 형태의 스마트카드를 포함하는 영역으로, 공공 및 금융 인프라와 밀접한 연관성을 지닌다. 이처럼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사업 분야를 함께 운영하는 구조는 특정 시장 변화에 대한 의존도를 분산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약 4,562억 원에서 2024년 약 4,843억 원으로 성장한 뒤 2025년에는 약 4,828억 원으로 소폭 감소하며 4,800억 원대의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목할 점은 영업이익의 흐름이다. 2023년 약 101억 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24년 약 202억 원으로 두 배 수준으로 증가하였고, 2025년에는 약 226억 원으로 재차 개선되었다. 매출 규모가 크게 변하지 않는 가운데 영업이익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원가 구조나 수익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방향의 변화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그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사업보고서 검토가 필요하다.

반면 당기순이익의 흐름은 영업이익과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인다. 2023년에는 약 162억 원으로 영업이익을 웃돌았으나, 2024년에는 약 11억 원으로 급감하였다가 2025년에는 약 90억 원으로 회복하는 흐름을 보인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간의 간극이 연도별로 크게 달라지는 만큼, 영업외 손익이나 세금 효과 등 비경상적 요인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 부분은 투자자라면 세부 재무제표를 통해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23년 113.8%였던 부채비율은 2024년 68.0%, 2025년 65.1%로 지속적으로 낮아졌다. 부채비율 100%를 초과하던 수준에서 60%대까지 하락한 것은 재무 구조가 상당히 안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나타내며, 이는 기업의 재무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주의 깊게 살펴볼 수 있는 지점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윤호권 설립일 19851230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68명 단축코드 A038460
홈페이지 www.bio-smart.com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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