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이텍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에이텍
ATEC CO.,Ltd
컴퓨터 모니터 제조업 | KOSDAQ

(주)에이텍은 1993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컴퓨터 모니터 제조업을 주력 업종으로 영위하고 있다. 387명의 임직원을 보유한 중견 제조기업으로, 홈페이지(www.atec.kr)를 통해 사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각자대표 체제(신승영·김형철)를 통해 경영 의사결정을 분산·운영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업종 분류상 컴퓨터 모니터 제조업에 속해 있으나, 이 업종은 단순 소비자용 디스플레이 제품에 한정되지 않고 산업용·공공기관용 특수 단말기나 디스플레이 장비로 사업 영역이 확장되는 경우가 많다. 에이텍 역시 공공·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하드웨어 솔루션 공급에 기반한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구체적인 제품군 및 수익원의 세부 내역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 719억 원 수준이었던 매출이 2024년 462억 원으로 줄어들었다가, 2025년에는 1,602억 원으로 대폭 확대되는 흐름이 눈에 띈다. 매출 규모가 단기간에 급격히 변동하는 패턴은 특정 대형 프로젝트나 공공 수주의 집중, 또는 사업 구조의 변화 등 다양한 요인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단순한 성장세로 단정하기보다는 그 배경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매출 증가에 비해 수익성의 개선 폭이 제한적인 점이 특징적이다. 2023년 9억 원, 2024년 15억 원, 2025년 87억 원으로 영업이익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2025년의 경우 1,600억 원이 넘는 매출 대비 영업이익률은 여전히 한 자릿수 초반에 머물고 있다. 이는 제조업, 특히 하드웨어 중심 사업의 구조적 특성을 반영한 것일 수 있으나, 원가 구조나 납품 조건 등의 요인도 검토해볼 여지가 있다.

당기순이익의 흐름은 영업이익과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인다. 2024년에는 영업이익(15억 원)을 크게 상회하는 155억 원의 당기순이익이 기록되었는데, 이는 영업외 손익, 자산 매각, 지분 관련 수익 등 일회성 요인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반면 2025년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성장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억 원 수준으로 크게 줄어, 영업외 비용의 증가 혹은 전년도 일회성 이익의 소멸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이 2023년 13.4%에서 2025년 74.1%로 상승한 점도, 사업 확대 과정에서 자금 조달 구조에 변화가 생겼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함께 살펴볼 만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신승영, 김형철(각자대표) 설립일 19930630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387명 단축코드 A045660
홈페이지 www.atec.kr

💼 주요 사업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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