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GREENTECH Co., Ltd.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 KOSDAQ
(주)아모그린텍은 2004년 1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전자부품 제조 기업으로, 공식 영문명 AMOGREENTECH Co., Ltd.가 암시하듯 친환경·그린 기술을 지향하는 소재·부품 전문 회사다. 양성철·김병규 두 대표가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으며, 임직원 346명 규모의 중견 제조사로서 코스닥 시장에서 단축코드 A125210으로 거래된다. 업종은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으로 분류되어 있어, 특정 단일 품목보다는 다양한 전자·소재 부품을 포괄하는 사업 구조를 갖춘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공시상 주요사업 세부 내용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군이나 고객사 구성은 회사 홈페이지(amogreentech.co.kr) 및 사업보고서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뚜렷한 흐름의 변화가 눈에 띈다. 2023년에는 매출 1,476억원, 영업이익 123억원, 당기순이익 130억원으로 세 항목 모두 최근 3개 연도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이 1,286억원으로 줄어드는 동시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45억원, 21억원으로 크게 감소하며 수익성이 눈에 띄게 후퇴했다. 이러한 흐름이 업황 변화에 기인한 것인지, 비용 구조의 변동 때문인지, 또는 일시적 요인의 영향인지는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2025년에는 매출이 1,306억원으로 소폭 반등하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94억원, 59억원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다만 2023년의 정점 수준에는 아직 미치지 못하는 수치여서, 수익성 회복이 추세적 전환인지 일시적 개선인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 150.8%, 2024년 147.0%, 2025년 133.9%로 3년 연속 완만하게 낮아지고 있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점진적인 개선 방향이 감지된다. 다만 부채비율 130%대는 여전히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수준이므로, 차입금 구성과 현금흐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반적으로 아모그린텍은 매출 1,000억원대 중반을 유지하는 안정적인 외형을 갖추면서도, 연도별 수익성 변동 폭이 비교적 큰 특성을 보이는 기업이다. 투자자라면 수익성 변동의 구조적 배경, 주요 사업 부문별 매출 비중, 그리고 부채 수준의 질적 내용을 사업보고서를 통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양성철, 김병규(각자대표) | 설립일 | 20040106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346명 | 단축코드 | A125210 |
| 홈페이지 | amogreentech.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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