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엔터프라이즈(주) 주가는 1966년 1월에 설립된 기업으로, 반세기를 훌쩍 넘는 긴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단축코드 A037400), 현재 윤지용·엄태욱 두 대표이사가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회사를 이끌고 있다. 종업원 수가 47명에 불과한 소규모 인력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연간 매출이 1조 원을 훌쩍 넘는다는 점은, 이 회사가 직접 생산보다는 유통·중개·도매 등 상대적으로 마진이 낮고 회전율이 높은 사업 구조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공시된 주요 사업 항목과 업종 분류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wooree.co.kr) 등을 통해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사업연도 기준)에 걸쳐 뚜렷한 하향 흐름이 관찰된다. 매출은 2023년 약 1조 2,880억 원에서 2025년 약 1조 652억 원으로 2년 사이에 약 17% 가까이 줄어들었다. 영업이익·재무분석 역시 같은 기간 264억 원에서 11억 원대로 급감하여, 수익성 측면에서 상당한 압박이 가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매출 감소 폭에 비해 영업이익 감소 폭이 훨씬 가파르다는 점은, 외형 축소와 함께 비용 구조나 마진율에도 변화가 생겼을 가능성을 암시하지만, 그 구체적 원인을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당기순이익 흐름도 주목할 만하다. 2023년 190억 원, 2024년 88억 원으로 흑자를 유지하다가 2025년에는 약 102억 원의 순손실로 전환되었다. 영업이익이 흑자임에도 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선 배경에는 영업 외 손익, 금융비용, 혹은 일회성 항목 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으나, 이 역시 보다 상세한 재무제표 분석 검토가 필요하다.
부채비율 변화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2023년과 2024년에는 100%대 초반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25년에는 159.3%로 상승하였다. 이는 순손실로 인한 자본 감소와 부채 구조의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으며,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이전 연도 대비 여유가 줄어들었음을 나타낸다. 투자자라면 이러한 추이가 일시적 현상인지, 구조적 변화인지를 추가 자료를 통해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윤지용,엄태욱 각자대표이사 | 설립일 | 19660118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47명 | 단축코드 | A037400 |
| 홈페이지 | www.wooree.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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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