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익 주가은 1983년 10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4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국내 중견 제조·투자 기업이다. 공식 홈페이지(wonikcorp.com)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이사는 장홍식이다. 주요 사업 내용이 공개 데이터상 별도로 명시되어 있지 않으나, 원익이라는 사명은 반도체·소재 관련 국내 산업군에서 일정한 인지도를 가진 계열 브랜드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직원 수가 96명으로 비교적 소규모 인력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직접 생산보다는 투자·지주 또는 고부가가치 사업 중심의 운영 구조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약 1,299억 원에서 2024년 약 1,387억 원, 2025년 약 1,507억 원으로 3개 연도에 걸쳐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외형 성장이 일정한 방향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사업 기반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다.
영업이익·재무분석의 흐름은 다소 다른 양상을 나타낸다. 2023년 약 125억 원으로 가장 높았으나, 2024년 약 93억 원, 2025년 약 89억 원으로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다. 이는 매출 원가 또는 판관비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수익성 측면에서의 구조적 변화가 있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다만 그 구체적인 원인은 제공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2023년에 약 -26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약 214억 원으로 크게 흑자 전환하였고, 2025년에도 약 117억 원의 순이익을 이어갔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간의 괴리가 연도별로 크게 나타나는 점은, 영업 외 손익—예를 들어 지분법 평가 이익, 자산 처분, 금융 손익 등—이 전체 순이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을 암시한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의 차이가 발생하는 구체적인 항목을 사업보고서를 통해 별도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채비율은 2023년 47.6%에서 2024년 32.4%, 2025년 33.4%로 전반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지표로 읽힌다. 과도한 차입 없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은 재무 구조의 건전성을 뒷받침하는 요소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장홍식 | 설립일 | 19831031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96명 | 단축코드 | A032940 |
| 홈페이지 | wonikcorp.com | ||
💼 주요 사업
N/A
→ 평균 연봉 정보 보기 |
→ 재무제표 분석 보기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