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셈(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유니셈 주가(주)
UNION SEMICONDUCTOR EQUIPMENT CO.,LTD;
N/A | KOSDAQ

유니셈(주) 주가는 1996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는 장비를 개발·생산하는 국내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이다. 회사명에 ‘반도체(Semiconductor)’와 ‘장비(Equipment)’가 명시되어 있는 만큼, 반도체 산업의 공정 장비 분야에 사업 기반을 두고 있으며, 국내외 반도체 제조 업체들을 주요 고객군으로 하는 B2B 중심의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약 860명에 달하는 임직원 규모는 단순 설계 중심이 아닌 제조 역량을 함께 보유한 기업임을 시사한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에 이르는 3개 사업연도 동안 뚜렷한 흐름의 변화가 감지된다. 2023년에는 2,321억 원의 매출과 174억 원의 영업이익·재무분석을 기록하며 비교적 높은 수익성을 보였다.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이 2,182억 원으로 소폭 감소한 가운데 영업이익도 100억 원 수준으로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2025년에는 매출이 2,733억 원으로 크게 회복되었으나, 영업이익은 109억 원에 머물렀다. 이는 매출 규모의 확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 폭이 제한적이었음을 의미하며, 매출 증가에 비례하여 비용 부담도 함께 확대되었을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다만 그 구체적인 원인은 공개된 정보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당기순이익의 흐름도 주목할 만하다. 2024년의 순이익(155억 원)이 같은 해 영업이익(100억 원)을 크게 웃도는 점은, 영업외 항목에서 일정한 이익이 발생했음을 시사한다. 반면 2025년에는 순이익이 90억 원 수준으로 낮아져, 영업이익과의 괴리가 줄어든 모습이다. 이러한 순이익의 연도 간 변동 폭은 영업 활동 이외의 손익 구조도 이 기업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는 세 개 연도 모두 부채비율이 13~16% 수준에 불과해, 외부 차입 의존도가 매우 낮은 보수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두드러진다. 이는 반도체 장비 산업 특유의 경기 사이클 변동 속에서도 재무적 완충력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하며, 업황 둔화 국면에서도 재무적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제한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설립 이후 약 30년에 걸쳐 쌓아온 업력과 낮은 부채 구조는 이 기업의 재무적 체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김형균,이양구(각자대표) 설립일 19960101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859명 단축코드 A036200
홈페이지 www.unisem.co.kr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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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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