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소프트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 소프트센 주가
SOFTCEN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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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센(SOFTCEN CO., LTD.)은 1988년 4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3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IT 계열 기업이다. 대표자가 외국인(얼티앤수, 데이비드 스미스)이라는 점은 국내 중소형 코스닥 기업으로서는 다소 이례적인 특징이며, 경영 방향이나 의사결정 구조에서 글로벌 색채를 띨 가능성을 시사한다. 현재 공시상 주요 사업과 업종 분류가 명확히 제공되지 않아 사업 구조의 세부적인 윤곽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은, 이 기업을 처음 접하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사업보고서나 공식 홈페이지(www.softcen.co.kr)를 통해 직접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재무적 측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흐름은 매출 규모 대비 영업이익·재무분석의 지속적인 적자 구조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 연도 모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다. 매출 규모는 600억 원대를 유지하고 있어 외형 자체가 소멸하는 상황은 아니지만, 비용 구조 혹은 사업 수익성 측면에서 지속적인 압박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매출이 2023년 610억 원에서 2025년 548억 원으로 점진적으로 줄어드는 방향성 역시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다만 손실의 규모 자체는 개선되는 방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당기순이익 적자가 2023년 약 100억 원에서 2024년 28억 원, 2025년 10억 원 수준으로 축소되는 흐름은 긍정적인 변화의 신호일 수 있다. 영업이익 역시 같은 방향으로 손실 폭이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비용 절감에서 비롯된 것인지, 사업 구조 개편의 결과인지, 또는 일시적 요인에 기인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재무 건전성 지표인 부채비율은 2023년 56.8%에서 2025년 40.6%로 지속 하락하고 있어, 부채 의존도 자체는 낮아지는 추세다. 절대적인 수치로 보면 과도한 레버리지 수준은 아니지만,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자본이 잠식되지 않도록 재무 안정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다. 종업원 수가 16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기업의 매출 규모가 소수 인력 체계에서 나오는 구조임을 감안하여 사업 모델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얼티앤수(데이비드스미스) 설립일 19880411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6명 단축코드 A032680
홈페이지 www.softcen.co.kr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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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데이터 / 금융위원회 공시정보 API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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