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통신(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서울전자통신 주가(주)
SEOUL ELECTRONICS & TELECOM
N/A | KOSDAQ

서울전자통신(주) 주가는 1983년 6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4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한 국내 전자·통신 분야의 중견 기업이다. 영문명 ‘SEOUL ELECTRONICS & TELECOM’에서 알 수 있듯이 전자 및 통신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www.seoulset.com)를 통해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현재 제공된 공시 정보상 주요 사업 내용이 명확히 기재되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서비스 포트폴리오나 주요 고객군에 대해서는 별도의 사업보고서 등을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임직원 규모는 53명으로, 대형 상장사와 비교할 때 비교적 소규모 조직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사업의 특성이나 운영 방식에 따라 효율적인 인력 운용을 추구하는 형태일 수 있으나, 동시에 사업 확장이나 외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역량 측면에서 일정한 제약이 될 수도 있다. 평균 근속연수가 8.1년이라는 점은 소규모 조직임에도 불구하고 내부 인력의 안정성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 모두 영업이익·재무분석과 당기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매출은 2023년 345.9억원, 2024년 358.2억원, 2025년 337.3억원으로 큰 폭의 변동 없이 300억원대 중반 수준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반면 영업손실은 2023년 -37.6억원에서 2024년 -22.3억원, 2025년 -16.1억원으로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방향성을 보이고 있어, 비용 구조 혹은 수익성 측면에서 일정한 개선 흐름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그 원인이 매출 구조의 변화인지, 원가 절감 노력인지, 아니면 외부 환경의 영향인지에 대해서는 단정하기 어렵다.

당기순이익 측면에서는 다소 다른 흐름이 관찰된다. 2023년에 -145.5억원이라는 큰 폭의 순손실을 기록한 뒤, 2024년에는 -27.4억원으로 크게 줄었고 2025년에는 -53.4억원으로 다시 소폭 확대되었다. 영업손실이 줄어드는 추세임에도 당기순이익이 이와 다른 흐름을 보이는 것은, 영업외 손익이나 일회성 항목 등의 영향이 연도별로 상이하게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 부분은 재무제표 분석 주석 등을 통해 보다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 역시 주목해야 할 지표다. 2023년 185.0%였던 부채비율이 2024년 362.7%, 2025년 351.1%로 크게 상승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자본 대비 부채 부담이 상당한 수준임을 의미하며, 지속적인 적자 누적이 자본 기반을 약화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투자자라면 이 수치의 변화 추이와 그 배경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원성문 설립일 19830617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53명 단축코드 A027040
홈페이지 www.seoulset.com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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