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실업(주) 주가는 1976년 12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홈페이지 도메인(kjsteel.co.kr)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철강 관련 제조업을 영위하는 것으로 보인다. 87명 규모의 중소기업으로, 반세기에 가까운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해당 업종 내에서 일정한 사업 기반을 갖춘 기업임을 짐작할 수 있다. 다만 공시된 정보에서 주요 사업 내용이 별도로 명시되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군이나 고객 구조에 대해서는 회사 공시 자료를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 동안 매출은 500억 원대 중반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2023년 536.8억 원에서 2024년 585.3억 원으로 소폭 증가하였다가 2025년에는 568.9억 원으로 다시 소폭 감소하는 흐름을 보인다. 매출 규모 자체의 변동 폭은 크지 않으나, 매출이 정체 또는 완만한 변동을 보이는 가운데 수익성 측면에서 뚜렷한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영업이익·재무분석은 3개 연도 모두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3년 -70.4억 원, 2024년 -73.2억 원으로 적자 폭이 소폭 확대되었다가 2025년에는 -42.5억 원으로 다소 축소되는 방향을 보인다. 이는 매출 대비 원가나 판관비 부담이 지속적으로 크다는 것을 시사하며, 철강 관련 업종 특성상 원재료 가격 변동이나 수요 환경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다만 적자 축소의 구체적인 원인에 대해서는 단정하기 어려우며, 사업보고서 등을 통한 세부 내용 확인이 권장된다.
당기순이익의 경우 2024년에만 29.4억 원의 흑자를 기록하여 영업이익 적자와 대조를 이루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영업외 수익이나 일회성 항목이 반영된 결과일 수 있으나, 역시 구체적인 원인은 공시 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 331.2%, 2024년 280.4%로 일시적으로 낮아졌다가 2025년 363.1%로 다시 상승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재무 레버리지가 높은 수준임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영업 적자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부채비율이 높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투자자들이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요소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허유석 | 설립일 | 19761206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87명 | 단축코드 | A026910 |
| 홈페이지 | www.kjsteel.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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