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희림 주가종합건축사사무소
Heerim Architects & Planners
N/A | KOSDAQ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주가는 1996년 설립된 국내 대형 건축설계 전문 법인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사명에서 알 수 있듯 종합건축사사무소의 형태로 운영되며, 단순한 설계 도면 작성을 넘어 기획·설계·감리·사업관리(PM) 등 건축 프로젝트 전 과정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문 사명인 ‘Heerim Architects & Planners’가 암시하듯 건축 설계와 도시·공간 기획을 양축으로 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국내외 대형 복합시설, 주거, 상업, 공공건축 등 다양한 유형의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회사다. 현재 1,400명을 넘는 임직원 규모는 국내 건축설계 업계에서 상당히 큰 축에 속하며, 정영균·권기재 두 대표가 각자대표 체제로 경영을 이끌고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약 2,287억원에서 2024년 약 2,410억원으로 성장한 뒤 2025년에는 약 2,319억원으로 소폭 후퇴하는 흐름을 보인다. 주목할 만한 부분은 수익성의 변동 폭이 매출 변동 폭보다 크다는 점이다. 영업이익·재무분석은 2023년 약 74억원에서 2024년 약 153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가, 2025년에는 약 91억원으로 다시 낮아졌다. 이러한 흐름은 건축설계 업종 특유의 프로젝트 집중도, 원가 구조의 변화, 또는 대형 프로젝트의 준공 시점 집중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으며, 특정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부채비율 측면에서는 2023년 164.0%, 2024년 153.6%, 2025년 142.1%로 3년 연속 낮아지는 추세가 눈에 띈다. 절대적인 수치만 보면 다소 높은 편이나, 건축설계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업종의 경우 선수금, 미성공사 등 부채성 항목이 구조적으로 포함되는 특성이 있어 단순 비교에는 유의가 필요하다. 부채비율이 꾸준히 낮아지고 있다는 방향성 자체는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인 신호로 읽힐 수 있다.

종합하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국내 건축설계 시장에서 대형 법인의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매출 규모의 안정성과 수익성의 등락이 공존하는 재무 구조를 보여주고 있다. 건축설계 업종은 경기 사이클, 공공·민간 발주 환경, 해외 수주 비중 등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는 분야인 만큼, 이 회사의 재무 추이 역시 그러한 업종 특성의 맥락 안에서 해석하는 것이 적절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정영균, 권기재 (각자대표) 설립일 19960730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405명 단축코드 A037440
홈페이지 www.heerim.com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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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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