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재(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한국선재 주가(주)
HANKUK STEEL WIRE CO., LTD.
N/A | KOSDAQ

한국선재(주) 주가는 1974년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사명에서 드러나듯 선재(wire rod) 관련 금속 가공 분야를 근간으로 오랜 업력을 쌓아온 중견 제조기업이다. 홈페이지 도메인이 ‘ehansun.co.kr’로 표기되는 점에서 한선이라는 브랜드 정체성도 병행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165명 규모의 임직원이 운영하는 비교적 아담한 조직이지만, 연간 매출이 2,000억 원을 웃도는 실적 규모를 감안하면 1인당 생산성이 상당히 높은 구조임을 짐작할 수 있다. 이는 제조업 특성상 자동화·설비 집약도가 높거나, 원자재 매입과 가공·판매 마진 구조로 운영되는 사업 모델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 연도에 걸쳐 흥미로운 흐름이 포착된다. 매출은 2023년 약 1,805억 원에서 2024년 약 2,235억 원으로 크게 늘었다가 2025년에는 약 2,194억 원으로 소폭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영업이익·재무분석은 같은 기간 38억 원 → 60억 원 → 82억 원으로 꾸준히 개선되어, 매출이 소폭 줄어든 2025년에도 수익성은 오히려 한 단계 더 높아졌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이 아닌 비용 구조 효율화 또는 제품 믹스 변화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나,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당기순이익 흐름은 영업이익과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인다. 2023년에는 영업이익(38억 원)보다 훨씬 큰 100억 원 가까운 순이익을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영업이익이 증가했음에도 순이익이 5억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이후 2025년에는 다시 37억 원 수준으로 회복되었다. 이러한 괴리는 영업외손익, 금융비용, 자산 처분, 세금 효과 등 다양한 비경상적 항목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은 투자자라면 사업보고서의 영업외 항목을 통해 직접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 추이도 주목할 만한 변화를 보인다. 2023년 76.4%라는 안정적 수준에서 2024년 93.2%, 2025년 124.3%로 점진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아직 재무 안정성이 심각하게 훼손된 수준은 아니지만, 매출 확대 과정에서 차입이나 부채 규모가 함께 늘어났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제조업 특성상 운전자본 수요나 설비 투자가 이 흐름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으며, 향후 부채비율의 방향성은 재무 건전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

설립 이후 50년을 넘긴 한국선재는 국내 금속 가공 업종 내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유지해온 기업이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나 현재 최신 주가 정보 및 시가총액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시장의 평가를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 기업을 처음 조사하는 투자자라면 공시 자료와 사업보고서를 통해 주요 제품군, 주요 고객사, 원재료 조달 구조 등을 추가로 파악하는 것이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이정훈 설립일 19740705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65명 단축코드 A025550
홈페이지 www.ehansun.co.kr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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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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