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산업(주) 주가는 1954년 2월에 설립된 7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단축코드: A034810). 대표자는 조성래이며 결산월은 12월이다. 공시된 주요사업 및 업종 분류 정보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사업 내용을 구체적으로 특정하기는 어려우나, 홈페이지(www.haesungind.co.kr)를 통해 추가적인 사업 내용 확인이 가능하다. 주목할 점은 종업원 수가 26명에 불과하다는 것인데, 이는 본사 인력 규모가 매우 작은 편임을 의미하며, 외형적인 매출 규모와 비교했을 때 독특한 사업 구조를 시사한다.
재무 수치 면에서 해성산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연간 매출이 2조 2,000억 원대를 유지하고 있어 외형 규모 자체는 상당한 수준이다. 다만 매출은 2023년 약 2조 3,084억 원에서 2024년 약 2조 2,204억 원으로 소폭 감소한 뒤, 2025년에는 약 2조 2,601억 원으로 다시 소폭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전반적으로 매출 규모는 비교적 안정적인 범위 내에서 등락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뚜렷한 하락 추세가 관찰된다. 영업이익·재무분석은 2023년 약 1,063억 원에서 2024년 약 714억 원, 2025년에는 약 418억 원으로 매년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다. 매출이 비교적 유지되는 상황에서 영업이익이 줄어들고 있다는 점은 영업 비용 구조나 수익성에 구조적인 변화가 발생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그 구체적인 원인은 추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당기순이익 추이는 더욱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3년에는 약 25억 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흑자를 유지했으나, 2024년에는 약 34억 원의 순손실로 전환되었고, 2025년에는 순손실 규모가 약 449억 원으로 대폭 확대되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간의 격차가 커지는 양상은 영업외 손익, 금융비용, 또는 자산 평가 등 비영업적 요인이 순이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재무 안정성 지표인 부채비율도 2023년 84.2%에서 2024년 92.3%, 2025년 101.0%로 매년 상승하고 있다. 부채비율 100%를 넘어섰다는 것은 총부채가 자기자본을 초과했음을 의미하며, 수익성 악화와 맞물려 재무 구조가 점차 부담이 커지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재무 흐름의 배경과 향후 방향성에 대해서는 사업보고서 등 공시 자료를 통한 면밀한 검토가 권고된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조성래 | 설립일 | 19540205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26명 | 단축코드 | A034810 |
| 홈페이지 | www.haesungind.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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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