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스틸럭스(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동일스틸럭스 주가(주)
DONGIL STEELUX CO., LTD.
N/A | KOSDAQ

동일스틸럭스(주) 주가는 1967년 7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반세기를 훌쩍 넘는 오랜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사명에서 유추할 수 있듯 철강 관련 사업을 영위해온 기업으로, 홈페이지 주소 역시 철강(steel)을 직접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다만 공시된 정보상 구체적인 주요 사업 항목이 명시되지 않아, 현재의 사업 구조나 주력 수익원을 세밀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사업보고서 등 추가 자료를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종업원 수가 29명에 불과하다는 점은 이 기업이 소규모 조직 체계로 운영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의사결정 구조가 비교적 단순할 수 있으나 동시에 사업 규모나 대응 역량 측면에서의 한계도 함께 고려해볼 지점이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 모두 영업이익·재무분석이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매출액·재무분석은 2023년 214.7억원, 2024년 166.3억원으로 감소하다가 2025년에는 240.5억원으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매출이 회복세를 나타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지속되고 있어, 매출 증가가 곧바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원가 구조나 비용 부담 등 내부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제공된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당기순손실의 규모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2023년에는 223.0억원이라는 큰 폭의 순손실이 발생하였으나, 2024년에는 50.1억원, 2025년에는 62.2억원으로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2023년의 대규모 순손실은 영업손실 규모를 훨씬 초과하는 수준으로, 일회성 손상차손이나 자산 평가 조정 등 영업 외적 요인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이후 순손실 규모가 줄어든 것은 일정 부분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할 수 있으나, 여전히 적자 구조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면밀한 관찰이 필요한 부분이다.

부채비율 측면에서도 경계심을 갖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 2023년 304.0%, 2024년 321.2%로 상승하다가 2025년에는 271.0%로 다소 낮아졌으나, 여전히 270%를 웃도는 수준이다. 일반적으로 부채비율이 200%를 초과하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는 시각이 많으며, 이 기업의 경우 지속적인 영업손실 속에서 높은 부채 부담이 맞물려 있다는 점에서 재무구조 전반에 대한 심층 점검이 요구된다. 투자자라면 단순 수치 확인을 넘어 부채의 성격과 만기 구조, 유동성 현황 등을 추가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장재헌 설립일 19670712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29명 단축코드 A023790
홈페이지 www.dongilsteel.com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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