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태영건설 재무제표 분석
아파트 건설업 | 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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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은 2025년 매출액 2조 2천억원을 기록했지만, 이는 전년 대비 무려 19.0% 감소한 수치입니다. 아파트 건설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위기 여파가 실적에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영업이익은 527억원으로 흑자를 유지했지만, 매출 감소폭을 감안하면 수익성 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뤄졌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른 시점입니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542.0%에 달한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일반적으로 건설업종의 평균 부채비율이 150~200% 수준임을 감안하면, 현재 태영건설의 재무 구조는 상당한 부담을 안고 있는 상태입니다. 총자산 4조 1천억원 규모에서 이 같은 부채 비중은 외부 충격이나 금리 변동에 취약할 수 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한편 당기순이익이 958억원으로 영업이익을 웃도는 점은 이색적입니다. 이는 자산 매각이나 일회성 이익 등 영업 외 요인이 반영된 결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자자라면 이러한 일회성 요인이 지속 가능한 수익인지 여부와 함께, 높은 부채비율이 언제 개선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연간 재무 요약
| 연도 | 매출액 | 영업이익 | 순이익 | 부채비율 | 총자산 |
|---|---|---|---|---|---|
| 2025 | 2.2조원 | 527.9억원 | 958.3억원 | 542.0% | 4.1조원 |
| 2024 | 2.7조원 | 206.4억원 | 668.0억원 | 720.2% | 4.3조원 |
| 2023 | 3.4조원 | -4,045.3억원 | -1.5조원 | 100.0% | 4.6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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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 본 정보는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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