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티엔엔터테인먼트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티엔엔터테인먼트
TN entertainment Co., Ltd.
매니저업 | KOSDAQ

(주)티엔엔터테인먼트는 2007년 3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매니저업’에 속해 있다. 공식 홈페이지 도메인(chorokbaemenm.com)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핵심 영역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보이며, 아티스트 또는 크리에이터의 활동 기획·관리와 관련된 수익 구조를 갖춘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 종업원 수는 115명으로, 소규모 전문 인력 중심의 조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매니저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인기와 활동량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크게 작용하는 업종 특성을 지닌다. 음원, 공연, 광고, 콘텐츠 유통 등 다양한 수익원이 아티스트 단위로 분산되는 구조인 만큼, 포트폴리오의 다양성과 핵심 인력의 안정성이 중요한 사업 요소로 평가된다.

최근 3개년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흥미로운 흐름이 감지된다. 2023년에는 매출 1,502억원으로 가장 높은 외형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이 -178.5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순손실이 발생했다. 영업이익(135.2억원)이 플러스였음에도 불구하고 순손실이 나타났다는 점은 영업 외 부문에서 상당한 손실 요인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그 구체적인 원인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2024년에는 매출이 1,429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1.9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부채비율도 86.7%로 전년(94.9%) 대비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2025년에는 매출이 1,183억원으로 추가 하락하고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부채비율이 33.1%로 급격히 낮아진 점은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수익성 지표는 축소되는 방향이지만 재무 구조의 안정성은 오히려 높아지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 두 흐름이 상반된 신호를 동시에 보내고 있는 국면이라 할 수 있다.

전반적으로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매출 규모 면에서 국내 매니지먼트 업계에서 일정 수준의 존재감을 가진 기업으로 볼 수 있으나, 연도별로 실적 변동 폭이 크다는 점은 이 업종 특유의 불확실성을 반영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투자자라면 단순한 수치 변동보다는 사업 포트폴리오의 구성과 핵심 자산의 지속 가능성을 중심으로 기업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김동준 설립일 20070314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115명 단축코드 A131100
홈페이지 chorokbaemenm.com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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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