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바이오센서(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에스디바이오센서(주)
SD BIOSENSOR INC.
전기식 진단 및 요법 기기 제조업 | KOSPI

에스디바이오센서(주)는 2010년 12월 설립된 체외진단(IVD) 전문 기업으로, KOSPI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회사가 속한 ‘전기식 진단 및 요법 기기 제조업’은 혈당 측정기, 감염병 신속진단키트, 분자진단 장비 등 다양한 체외진단 제품군을 아우르는 업종이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특히 신속항원검사 키트와 분자진단 플랫폼을 핵심 수익원으로 삼아,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국내외 시장에서 대규모 수요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656명의 임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통망을 기반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된다.

재무 흐름 측면에서 눈에 띄는 점은 매출액 자체는 2023년 약 6,557억 원, 2024년 약 6,946억 원, 2025년 약 7,106억 원으로 3개 연도에 걸쳐 완만하지만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외형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제품 공급 능력이나 시장 접근성 자체가 완전히 훼손된 상황은 아님을 시사한다. 그러나 동일 기간 동안 영업이익은 세 해 모두 적자를 기록하고 있어, 매출 증가가 수익성 회복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구조적 압박이 존재함을 보여준다.

영업손실의 규모를 살펴보면 2023년 약 2,481억 원으로 가장 컸고, 2024년에는 약 541억 원으로 크게 축소되었다가, 2025년에는 다시 약 810억 원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보인다. 영업손실이 개선과 재확대를 반복하는 양상은 비용 구조 혹은 외부 시장 환경 양쪽 모두에서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나, 제공된 정보만으로 특정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당기순이익 측면에서는 영업손실보다 훨씬 큰 폭의 손실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2023년 약 4,679억 원, 2025년 약 5,134억 원의 순손실은 영업활동 외의 비용, 예컨대 자산 평가손실이나 금융비용 등의 영향이 가세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게 한다. 반면 부채비율은 세 연도 모두 30%대 수준에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어, 재무 레버리지 부담 자체는 현 시점에서 극단적으로 높지 않은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다. 매출 외형의 성장과 적자의 지속이라는 두 가지 흐름이 병존하는 만큼, 향후 비용 통제와 수익성 전환 여부가 이 기업을 이해하는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이효근 설립일 20101227
결산월 12월 시장 KOSPI
종업원 656명 단축코드 A137310
홈페이지 sdbiosensor.co.kr/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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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