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pharm.CO.,LTD
KOSDAQ
옵티팜((주)옵티팜, KOSDAQ: A153710)은 2000년 7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홈페이지 주소(optipharm.co.kr)와 기업명의 조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제약·바이오 또는 광학·의약 관련 분야에 사업 기반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제공된 정보에서 주요 사업과 업종 분류가 명시되지 않아, 구체적인 사업 구조나 수익원의 상세 내용은 투자자가 직접 공시 자료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대표이사 김현일 체제 하에 79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비교적 소규모의 전문화된 조직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재무 추이 측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흐름은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2023년 173.7억 원에서 2024년 196.4억 원, 2025년 223.4억 원으로 3개 사업연도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해당 기간 동안 회사의 사업이 외형적으로는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매출 성장의 속도 또한 매년 10% 중후반대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어, 사업 규모 자체의 방향성은 긍정적인 궤적에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다른 양상이 나타난다. 영업이익은 2023년 -26.3억 원, 2024년 -24.5억 원, 2025년 -24.1억 원으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매출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매출 원가 구조나 판관비 등 비용 부담이 여전히 수익 창출 속도를 앞서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영업손실 규모가 2023년 이후 소폭이나마 줄어드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변화로, 그 배경과 지속 여부는 별도의 심층 검토가 필요하다.
당기순이익 역시 3개년 모두 적자이며, 부채비율은 2023년 56.2%, 2024년 58.5%, 2025년 60.5%로 매년 소폭 상승하는 추세다. 부채비율 자체가 60% 수준으로 절대적으로 높은 편은 아니지만, 지속적인 영업손실 상황에서 부채비율이 점진적으로 올라가고 있다는 점은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는 지표다.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라는 긍정적 신호와, 적자 지속 및 부채 비율 상승이라는 리스크 요인이 공존하는 구조인 만큼, 투자자는 회사의 중장기 수익화 전략과 비용 구조 개선 여부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김현일 | 설립일 | 20000727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79명 | 단축코드 | A153710 |
| 홈페이지 | www.optipharm.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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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