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UL E&M co.,Ltd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 KOSDAQ
(주)오늘이엔엠은 1997년 10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에 속해 있다. 공식 홈페이지 도메인이 ‘hyulimnetworks.com’으로 되어 있어, 네트워크 관련 하드웨어 또는 전자부품 사업과 연관된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제품군이나 수익원의 세부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다. 이홍관·허재 두 대표이사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을 이끌고 있으며, 임직원 수는 97명 규모의 중소형 기업이다.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 사업연도 연속으로 영업손실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매출은 2023년 174.5억원에서 2024년 130.2억원으로 줄었다가 2025년 166.9억원으로 다소 회복되는 방향을 보였으나, 영업손실은 2023년 –84.9억원, 2024년 –64.9억원, 2025년 –18.5억원으로 절대 규모 면에서는 축소되는 추세다. 이는 비용 구조에 일정한 변화가 있었을 가능성을 암시하지만, 구체적인 원인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당기순이익 측면에서는 보다 급격한 변화가 확인된다. 2023년 –139.0억원, 2024년 –171.9억원이었던 순손실이 2025년에는 –782.5억원으로 대폭 확대되었다. 영업손실 규모가 오히려 줄어든 상황에서 순손실이 크게 불어난 것은, 영업 외 비용이나 특수한 회계적 요인이 해당 연도에 집중적으로 반영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그 구체적인 내용은 사업보고서 등 추가 자료를 통해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2023년 24.9%라는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이었던 부채비율이 2024년 107.0%로 상승한 데 이어, 2025년에는 767.4%까지 급격히 높아졌다. 이는 자본 규모의 변동 또는 부채의 실질적 증가, 혹은 양쪽 모두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으며,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투자자가 면밀히 검토해야 할 지표다. 연속된 적자 누적이 자본 잠식 방향으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
종합적으로 오늘이엔엠은 전자부품 제조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나, 최근 3개년 동안 수익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재무 구조의 변화 속도가 빠른 편이다. 이 기업에 관심을 가진 투자자라면 공시된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를 통해 손실의 성격, 부채 구성, 사업 전략의 방향성 등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이홍관, 허재 (각자 대표이사) | 설립일 | 19971015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97명 | 단축코드 | A192410 |
| 홈페이지 | www.hyulimnetworks.com/ | ||
💼 주요 사업
—
📢 최근 90일 공시
- 2026-09-11 [공시]: 유상증자 결정 공시 — 유상증자 약 999,998,100원 규모 결정 (신주 227,790주)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데이터 / 금융위원회 공시정보 API V2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