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le Inc.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KOSDAQ
(주)네이블(Nable Inc., KOSDAQ: A153460)은 2003년 1월 설립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전문 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공식 홈페이지(nablecomm.com)의 도메인에서 유추할 수 있듯 통신 관련 시스템 소프트웨어 분야를 주요 사업 영역으로 삼고 있으며, 양건열·조종화 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임직원 수는 108명으로, 비교적 소규모이지만 전문성 있는 인력 구조를 유지하는 기업으로 볼 수 있다.
사업 구조와 수익원에 대해 공식적으로 제공된 상세 정보는 제한적이나,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이라는 업종 분류를 감안하면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한 B2B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판매나 유지보수, 또는 시스템 통합(SI) 성격의 프로젝트 수주 방식이 주된 수익 구조일 가능성이 높다. 다만 이는 업종 일반적 특성에 근거한 추론이며,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공시 자료나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재무 흐름 측면에서는 뚜렷한 회복세가 눈에 띈다. 2023년에는 매출 134.4억원을 기록하면서도 영업이익이 -21.0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냈고 당기순이익도 -14.4억원으로 손실을 기록했다.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이 172.0억원으로 약 28% 증가하며 영업이익이 3.9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2025년에는 매출 191.9억원, 영업이익 26.1억원, 당기순이익 25.2억원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었다. 단 2년 사이에 영업이익이 적자에서 26억원대 흑자로 전환된 것은 주목할 만한 변화이나, 그 배경이 매출 구조의 변화인지, 비용 효율화 때문인지, 혹은 특정 사업 부문의 성과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부채비율이 2023년 9.4%, 2024년 10.3%, 2025년 13.4%로 소폭 상승하는 추세이나, 세 해 모두 10% 내외의 극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낮고 자기자본 중심의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소프트웨어 업종 특성상 대규모 설비투자가 크게 필요하지 않다는 점도 낮은 부채비율과 맞닿아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러한 재무 구조의 안정성과 최근 수익성 개선 추이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향후 이 성장세가 지속될 수 있는지를 사업 내용과 연결하여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양건열, 조종화 | 설립일 | 20030129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108명 | 단축코드 | A153460 |
| 홈페이지 | www.nablecomm.com | ||
💼 주요 사업
—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