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A Life Plus Co. Ltd.
KOSDAQ
(주)모아라이프플러스는 1999년 12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법인으로, 홈페이지 도메인(bioleaders.co.kr)에서 유추할 수 있듯 바이오·헬스케어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표자는 한상진이며, 임직원 수는 54명 규모의 중소형 기업이다. 공시된 주요 사업 및 업종 정보가 별도로 제공되지 않아 사업 구조의 세부 내용을 확정적으로 기술하기는 어렵지만, 사명에 담긴 ‘라이프플러스’와 바이오리더스라는 도메인명의 조합은 생명과학 또는 헬스케어 기반의 제품·서비스를 수익원으로 삼고 있음을 시사한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182.5억 원에서 2024년 156.3억 원, 2025년 112.2억 원으로 3년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단순한 일시적 부진이 아니라 사업 환경 변화나 주력 수익원의 구조적 변동 가능성을 열어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는 흐름이다. 다만 매출 감소의 구체적인 원인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할 수 없다.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3개 사업연도 모두 적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2023년 -51.6억 원, 2024년 -55.4억 원, 2025년 -65.3억 원으로 매출이 줄어드는 가운데 영업손실 폭은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이는 매출 감소에 비해 비용 구조가 충분히 조정되지 못하고 있거나, 연구개발 등 고정적 지출이 지속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투자자라면 이 점을 면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당기순이익의 흐름은 다소 이례적이다. 2023년에는 영업적자(-51.6억 원)에도 불구하고 순이익이 80.7억 원으로 흑자를 기록했으나, 2024년에는 -69.7억 원, 2025년에는 -130.5억 원으로 순손실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었다. 2023년의 순이익 흑자는 영업 외 요인—예컨대 자산 매각, 지분 평가이익 등—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후 그러한 일회성 요인이 소멸하면서 순손실이 본격화된 것으로 해석해볼 수 있다. 다만 이 역시 제공된 정보 범위 내의 추론임을 유의해야 한다.
부채비율은 2023년 37.1%, 2024년 53.7%, 2025년 39.4%로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낮은 편에 속한다. 이는 외부 차입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음을 의미하지만, 지속적인 순손실이 자기자본을 잠식할 경우 향후 재무 건전성 지표 변화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적자가 이어지는 구조 속에서도 부채비율이 비교적 낮게 유지되는 배경이 무엇인지, 공시 자료를 통해 추가로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한상진 | 설립일 | 19991230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54명 | 단축코드 | A142760 |
| 홈페이지 | www.bioleaders.co.kr | ||
💼 주요 사업
—
📢 최근 90일 공시
- 2026-09-16 [공시]: 유상증자 결정 공시 — 유상증자 약 2,000,000,000원 규모 결정 (신주 2,000,000주)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데이터 / 금융위원회 공시정보 API V2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