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eMaster Corporation
KOSDAQ
키네마스터(주)는 2002년 9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모바일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의 대표 제품인 ‘KineMaster’는 스마트폰 환경에서 동작하는 영상 편집 애플리케이션으로, 국내외 일반 사용자 및 크리에이터를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다. 구독형 과금 모델을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으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앱 서비스라는 점에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 가운데서도 비교적 독특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법인 영문명을 별도로 명시하고 있다는 점도 글로벌 지향성을 보여주는 단면이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167.7억 원에서 2024년 133.3억 원, 2025년 122.6억 원으로 꾸준히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사업 환경의 변화, 경쟁 심화, 혹은 사업 구조 재편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 있으며,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 특정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다만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비용 관리 측면에서의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주목할 점은 당기순이익의 흐름이다. 2023년 26.2억 원이던 당기순이익이 2024년에는 44.0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2025년에도 34.1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 규모와 비교했을 때 당기순이익이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영업 외 수익이나 자산 관련 이익 등이 순이익에 기여하고 있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다. 이 역시 외부에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원인을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투자자라면 실제 사업보고서를 통해 세부 내역을 직접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는 뚜렷한 강점이 드러난다. 부채비율이 2023년 17.8%, 2024년 10.6%, 2025년 8.7%로 매년 낮아지고 있으며, 절대적인 수치 자체도 매우 낮은 편에 속한다. 이는 외부 차입에 대한 의존도가 낮고 자기자본 중심의 재무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소프트웨어 기업 특유의 자산 경량화 특성과도 맞닿아 있다. 종업원 42명이라는 비교적 소규모 인력 구조 역시 이러한 사업 모델의 성격을 반영하는 요소로 볼 수 있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홍기태, 송광은(공동대표) | 설립일 | 20020909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42명 | 단축코드 | A139670 |
| 홈페이지 | www.kinemastercorp.com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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