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월지엠엘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일월지엠엘
ILWOUL GML Co.,Ltd
통신·방송장비 및 부품 도매업 | KOSDAQ

(주)일월지엠엘은 2006년 8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통신·방송장비 및 부품 도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영문명 ‘ILWOUL GML Co.,Ltd’로도 알려진 이 회사는 김영동·이광모 두 명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되며, 임직원 수는 20명 수준의 소규모 조직이다. 공식 홈페이지(https://www.ilwoulgml.co.kr)를 통해 대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나, 구체적인 주요 사업 내용은 공시된 정보로는 확인이 제한적이다. 통신·방송장비 도매업이라는 업종 특성상, 통신 인프라 또는 방송 관련 장비와 부품을 공급하는 중간 유통 구조를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이해할 수 있다.

재무 흐름의 측면에서 이 회사는 뚜렷한 반전의 궤적을 보여준다. 2023년에는 매출 288억 원에도 불구하고 영업적자 8.5억 원, 당기순손실 65.8억 원을 기록하며 부채비율이 186.4%에 달하는 등 재무적으로 상당한 압박을 받은 시기로 볼 수 있다.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이 455억 원대로 크게 확대되면서 영업이익 46.9억 원, 당기순이익 74.8억 원을 기록했고, 부채비율도 38.1%로 급격히 낮아졌다. 이처럼 1년 사이에 손익 구조와 재무 안정성이 동시에 개선된 점은 주목할 만한 변화다. 다만 이러한 변화의 구체적인 원인이 수요 확대인지, 비용 구조 변화인지, 혹은 일회성 요인인지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2025년 수치(매출 339억 원, 영업이익 20.4억 원, 당기순이익 52.9억 원)는 2024년 대비 외형이 축소된 모습이다. 그럼에도 부채비율은 15.2%로 더욱 낮아졌으며, 영업 흑자 기조는 유지되고 있다는 점에서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의 방향성 자체는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매출 감소가 일시적 조정인지,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는지는 향후 추가 공시와 사업 내용을 통해 파악할 필요가 있다.

종합적으로, 일월지엠엘은 소규모 인력으로 운영되는 도매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최근 2~3년간 재무 구조상 뚜렷한 변곡점을 경험한 기업이다. 규모는 작지만 부채비율의 급격한 개선은 재무 체력의 변화를 나타내며, 통신·방송 인프라 시장의 흐름과 함께 이 회사의 수익 구조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김영동, 이광모(각자대표이사) 설립일 20060801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20명 단축코드 A178780
홈페이지 www.ilwoulgml.co.kr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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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