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ure Pharmaceutical Incorporation
합성의약품 및 기타 완제 의약품 제조업 | KOSDAQ
아이큐어(주)는 2000년 5월에 설립된 코스닥 상장 제약기업으로, 합성의약품 및 기타 완제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영문명 ‘Icure Pharmaceutical Incorporation’에서 드러나듯 의약품 제조를 핵심 사업 기반으로 삼고 있으며, 현재 286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홈페이지(https://icure.co.kr)를 통해 기업 활동을 공개하고 있으나, 별도의 주요 사업 상세 내용은 이번 제공 정보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이나 파이프라인에 대한 서술은 생략한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매출은 2023년 568억 원에서 2024년 692억 원, 2025년 834억 원으로 3개 연도에 걸쳐 꾸준히 성장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외형 확장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인 신호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매년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데, 2023년 -227억 원, 2024년 -172억 원으로 적자 폭이 줄어드는 듯 보였으나 2025년에는 -120억 원으로 여전히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으로의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당기순이익의 흐름은 더욱 복잡한 양상을 띤다. 2023년 -323억 원의 대규모 순손실 이후, 2024년에는 약 0.2억 원으로 사실상 손익분기점 수준까지 회복되는 이례적인 변화가 있었다. 그러나 2025년에는 다시 -345억 원이라는 큰 폭의 순손실로 돌아섰다. 영업손실 규모 대비 순이익의 편차가 크다는 점은 영업 외 항목, 예컨대 자산 처분, 금융비용, 일회성 손익 등의 영향이 연도별로 상이하게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제공된 정보만으로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재무 건전성 측면에서 부채비율의 변화도 눈에 띈다. 2023년 178.8%에서 2024년 118.8%로 개선된 후, 2025년에는 270.0%로 큰 폭으로 상승했다. 부채비율의 급등은 부채 증가 또는 자본 감소 중 하나 이상의 요인에 기인할 수 있으며, 이는 기업의 재무 안정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전반적으로 아이큐어는 매출 성장이라는 외형적 확장과 수익성·재무 안정성이라는 내실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좁혀 나가느냐가 향후 핵심 과제로 보인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이영석 | 설립일 | 20000529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286명 | 단축코드 | A175250 |
| 홈페이지 | icure.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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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90일 공시
- 2026-08-27 [공시]: 유상증자 결정 공시 — 유상증자 약 24,999,999,266원 규모 결정 (신주 24,177,949주)
- 2026-08-14 [공시]: 유상증자 결정 공시 — 유상증자 약 24,999,999,266원 규모 결정 (신주 24,177,949주)
- 2026-08-12 [공시]: 유상증자 결정 공시 — 유상증자 약 21,200,000,668원 규모 결정 (신주 20,502,902주)
- 2026-08-05 [공시]: 유상증자 결정 공시 — 유상증자 약 21,200,000,668원 규모 결정 (신주 20,502,902주)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데이터 / 금융위원회 공시정보 API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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