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 PLUS Co., Ltd.
알루미늄 압연_ 압출 및 연신제품 제조업 | KOSDAQ
주식회사 그린플러스(GREEN PLUS Co., Ltd.)는 1997년 10월 설립된 코스닥 상장 기업으로, 알루미늄 압연·압출 및 연신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알루미늄 소재 가공을 기반으로 하는 제조 업체로, 국내 스마트팜 및 온실 구조물 분야에서도 사업을 전개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157명의 임직원이 재직 중이며, 대표이사는 박영환·정순태 두 명이 공동으로 경영을 이끌고 있다.
사업 구조 측면에서 그린플러스는 알루미늄 소재 기반의 제조 역량을 핵심으로 하며, 이를 바탕으로 농업용 온실·스마트팜 구조물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수익원을 확장해 온 것으로 파악된다. 알루미늄 압출 제품은 건축, 농업 인프라 등 폭넓은 수요처를 가지고 있어 산업 전반의 경기 흐름에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다.
최근 3개년 재무 흐름을 살펴보면, 뚜렷한 등락의 연속임을 확인할 수 있다. 2023년에는 매출 588.7억원에 영업손실 82.1억원, 당기순손실 153.3억원이라는 큰 폭의 적자를 기록하며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 이후 2024년에는 매출이 876.8억원으로 크게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24.9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2.6억원으로 소폭이나마 플러스를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그러나 2025년에는 매출이 1,057.2억원으로 다시 큰 폭 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손실 9.5억원, 당기순손실 130.3억원으로 재차 적자로 돌아섰다. 매출 규모가 확대되었음에도 수익성이 악화된 점은 비용 구조나 외부 환경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하나, 제공된 정보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부채비율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3년 110.9%에서 2024년 119.3%, 2025년 158.6%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재무 레버리지가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매출 성장과 부채 증가가 동반되는 흐름은 사업 확장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기도 하나, 수익성 회복 여부와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는 지표다. 투자자라면 매출 성장의 지속성과 수익성 간의 관계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 기업 기본정보
| 대표자 | 박영환, 정순태 | 설립일 | 19971021 |
| 결산월 | 12월 | 시장 | KOSDAQ |
| 종업원 | 157명 | 단축코드 | A186230 |
| 홈페이지 | www.greenplus.co.kr | ||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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