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코글로우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에코글로우
EcoGlow Co., Ltd.
화장품 제조업 | KOSDAQ

(주)에코글로우(KOSDAQ: A159910)는 2006년 6월 설립된 화장품 제조업체로, 홈페이지 도메인(skinnskin.co.kr)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스킨케어 중심의 화장품 제품군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대표자는 송호길이며, 결산월은 12월이다. 종업원 수가 42명으로 소규모 조직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국내 화장품 제조업 내에서는 중소형 사업자에 해당한다. 구체적인 주요 사업 내용은 공시 정보상 별도로 제공되지 않았으나, 업종 분류와 도메인 정보를 종합하면 화장품 제조 및 관련 브랜드 운영을 핵심 사업으로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재무 흐름 측면에서 에코글로우는 최근 3개 사업연도 동안 뚜렷한 영업손실 구조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 규모가 139억원 수준에서 99억원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흐름이 확인되며, 같은 기간 영업손실도 지속되고 있다. 다만 영업손실 규모 자체는 2023년 약 77억원, 2024년 약 64억원, 2025년 약 39억원으로 점차 줄어드는 방향을 보이고 있어, 매출 감소와 함께 비용 구조에도 일정한 변화가 있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그러나 이러한 손실 축소가 구조적 개선에서 비롯된 것인지, 혹은 사업 규모 자체의 축소에 따른 결과인지는 현재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당기순이익 흐름을 살펴보면, 2023년에는 영업손실보다 훨씬 큰 규모인 약 94억원의 순손실이 발생하였고, 2024년과 2025년에도 순손실이 지속되었다. 이는 영업활동 외의 비용 항목이 일정 부분 순손익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음을 보여주지만, 구체적인 원인은 추가 공시 자료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부채비율은 2023년 51.2%에서 2024년 84.8%, 2025년 86.6%로 상승 추세에 있어,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도 변화의 방향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국내 화장품 제조업은 K-뷰티 열풍을 배경으로 성장세를 보여온 업종이지만, 원가 경쟁력과 브랜드력, 유통 채널 확보가 사업 지속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한다. 소규모 조직으로 운영되는 에코글로우가 이 같은 경쟁 환경 속에서 어떤 포지셔닝 전략을 취하고 있는지, 그리고 매출 감소와 지속적인 영업손실이라는 현재의 재무 흐름에서 어떤 방향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해 나갈 것인지가 이 기업을 조사하는 투자자라면 집중적으로 확인해야 할 지점이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송호길 설립일 20060619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42명 단축코드 A159910
홈페이지 www.skinnskin.co.kr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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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8-26 [공시]: 유상증자 결정 공시 — 유상증자 약 4,999,999,312원 규모 결정 (신주 1,770,538주)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 공공데이터 / 금융위원회 공시정보 API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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