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대성산업(주)
DAESUNG INDUSTRIAL CO., LTD.
액체연료 및 관련제품 도매업 | KOSPI

대성산업(주)는 2010년 6월에 설립된 코스피 상장 기업으로, 업종 분류상 ‘액체연료 및 관련제품 도매업’에 속한다. 홈페이지 도메인과 사명에서 알 수 있듯 대성그룹 계열사로, 액체연료의 도매 유통을 핵심 사업 기반으로 삼고 있다. 연료 도매업은 원유·석유제품 등 원자재 가격 변동에 매출과 수익성이 크게 연동되는 구조적 특성을 가지며, 마진이 얇고 외부 변수에 민감한 업종으로 알려져 있다. 375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중견 규모의 회사로, 유통·도매 중심의 사업 특성상 비교적 슬림한 인력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3개 사업연도(2023~2025년) 동안 매출 규모는 1조 4,000억~1조 6,000억원대를 오가며 유의미한 변동을 보이고 있다. 2023년에 1조 6,080억원으로 정점을 찍었던 매출은 2024년에 약 1조 4,767억원으로 축소되었다가, 2025년에는 다시 1조 5,659억원 수준으로 회복되는 흐름을 나타낸다. 이처럼 매출이 등락을 반복하는 것은 원자재 가격 및 거래 물량 변화 등 업종 특유의 외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가능성이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더욱 뚜렷한 하향 압력이 감지된다. 영업이익은 2023년 294억원에서 2024년 217억원, 2025년 108억원으로 해마다 뚜렷하게 줄어드는 추세다. 매출이 일부 회복되는 국면에서도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은, 매출 대비 수익을 남기는 능력, 즉 수익성 자체가 약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원가 구조나 경쟁 환경의 변화가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지만, 이 역시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 원인을 단정할 수는 없다.

당기순이익의 흐름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2023년에는 -4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가, 2024년에는 84억원의 순이익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그러나 2025년에는 다시 -617억원이라는 상당한 규모의 순손실로 돌아섰다. 영업이익이 100억원대를 유지하는 상황에서 순손실 폭이 크게 확대된 점은, 영업 외 항목에서 비경상적 손실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암시하지만,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사유를 확인하기 어렵다. 부채비율은 2023년 182.5%에서 2025년 169.0%로 다소 개선되는 방향이나, 여전히 레버리지 수준이 높은 편이어서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구조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김영대,이은우(공동대표) 설립일 20100630
결산월 12월 시장 KOSPI
종업원 375명 단축코드 A128820
홈페이지 www.daesung.co.kr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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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