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고려삼(주)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대동고려삼(주)
DAEDONG KOREA GINSENG CO.,LTD.
인삼식품 제조업 | KONEX

대동고려삼(주)는 2002년 3월 설립되어 인삼식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KONEX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사명에서 드러나듯 고려인삼을 핵심 원료로 한 식품 제조가 주된 사업 영역이며, 국내 인삼 가공 식품 시장에서 전문 제조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결산월이 6월로 일반적인 12월 결산 기업과 다른 회계연도를 사용하고 있어, 재무 수치를 살펴볼 때 이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임직원 수는 180명 규모로, 중소형 제조 기업에 해당한다.

사업 구조 측면에서 인삼식품 제조업은 원재료인 인삼의 수급과 품질이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업종 특성을 지닌다. 인삼은 재배 기간이 길고 기후·토양 조건에 민감하여 원가 변동성이 존재하며, 동시에 홍삼 제품군을 중심으로 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경쟁 강도도 상당히 높다. 대동고려삼은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제조 전문성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해 온 것으로 보인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수익성이 뚜렷하게 하락하는 흐름이 나타난다. 2023년에는 매출 483.5억원에 영업이익 51.9억원, 당기순이익 26.1억원을 기록하며 비교적 양호한 성과를 보였다. 그러나 2024년에는 매출이 460.7억원으로 소폭 줄어든 가운데 영업이익도 24.3억원으로 절반 수준까지 감소했고, 2025년에는 매출 457.3억원으로 감소세가 이어지는 한편 영업이익은 11.7억원으로 더욱 위축되었다. 특히 2025년에는 당기순이익이 -14.2억원으로 적자 전환되었는데, 이는 영업이익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영업 외 비용 등의 부담이 상당했음을 시사한다. 다만 그 구체적인 원인은 제공된 정보만으로는 단정하기 어렵다.

부채비율 추이도 주목할 만하다. 2023년 155.0%였던 부채비율은 2024년 149.7%로 소폭 개선되었으나, 2025년에는 170.5%로 다시 상승했다. 수익성 약화와 맞물려 재무 레버리지가 확대된 모습으로, 향후 이자 비용 부담과 재무 건전성의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는 지점이다. 매출 규모가 3년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일정한 시장 기반이 형성되어 있음을 보여주지만, 이익률의 하락 폭이 상대적으로 가파르다는 점에서 원가 구조나 수익 구조의 변화 여부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최 성 근 설립일 20020326
결산월 06월 시장 KONEX
종업원 180명 단축코드 A178600
홈페이지 www.ddkorea.co.kr

💼 주요 사업

—

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