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창스틸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대창스틸
DaeChang Steel CO., LTD.
그 외 기타 1차 철강 제조업 | KOSDAQ

대창스틸(주)은 1980년 6월에 설립된 1차 철강 제조 기업으로, KOSDAQ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사명에서 드러나듯 철강 소재의 생산 및 공급을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며, ‘그 외 기타 1차 철강 제조업’이라는 업종 분류에 속한다. 이 분류는 고로 일관제철이나 대형 봉형강 제조와 같은 주류 철강 공정과는 구별되는 세분화된 제조 영역을 의미하며, 대창스틸은 그 안에서 40년 이상의 업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사업 기반을 유지해 왔다. 임직원 수가 97명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전형적인 중소형 전문 제조 기업의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재무 추이를 살펴보면, 2023년부터 2025년에 이르는 3개 사업연도 동안 매출 규모는 4,000억원 안팎의 범위에서 완만하게 감소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23년 약 4,197억원이었던 매출은 2024년 약 4,025억원, 2025년에는 약 3,986억원으로 줄어들었다. 이러한 매출 감소 추이는 국내외 철강 수요 환경의 변화나 원자재 가격 흐름 등 다양한 외부 요인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으나, 제공된 정보만으로 특정 원인을 단정하기는 어렵다.

영업이익 흐름은 매출 추이와 다소 다른 양상을 보인다. 2023년 약 57억원에 달했던 영업이익이 2024년에는 약 30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가, 2025년에는 약 34억원으로 소폭 회복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매출 규모가 크더라도 수익성이 반드시 이에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사례로, 원가 구조나 판매 단가의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당기순이익 역시 2023년 약 21억원, 2024년 약 8억원으로 급감했다가 2025년 약 29억원으로 반등하는 등 연도별 변동 폭이 적지 않다.

재무 안정성 측면에서 부채비율은 세 개 연도 모두 70~76%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어, 1차 철강 제조업종 특성상 설비 투자 부담이 존재함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재무 레버리지를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2024년에 75.4%로 소폭 상승했다가 2025년에 다시 70.1%로 낮아진 점도 눈에 띄는 변화다. 40년 이상의 업력과 중소형 제조 기업으로서의 전문성이 이 같은 재무 구조의 배경에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문창복, 문경석 설립일 19800610
결산월 12월 시장 KOSDAQ
종업원 97명 단축코드 A140520
홈페이지 www.dcsteel.com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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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