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셋 기업정보 — 대표자·설립일·주요사업

(주)코셋
Coset Inc.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 | KONEX

(주)코셋은 1999년 10월 설립된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체로, KONEX 시장에 상장되어 있다. 홈페이지(cose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 통신 인프라와 관련된 장비를 제조·공급하는 것이 핵심 사업 영역으로, 국내 유선 통신망을 뒷받침하는 장비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설립 후 20년 이상의 업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78명 규모의 중소기업으로서 특정 기술 분야에 집중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유선 통신장비 제조업은 통신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밀접하게 연동되는 업종이다. 국내외 통신사업자들의 네트워크 구축 및 유지보수 수요가 주요 수익원으로 작용하며, 고객사의 투자 계획 변동에 따라 매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는 구조적 특성을 지닌다. 이처럼 B2B 중심의 수익 구조는 일정 수준의 수주 안정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소수 고객사 의존도가 높을 경우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할 필요가 있다.

2025년 기준 재무 현황을 살펴보면, 매출 106.4억원에 영업이익 16.1억원, 당기순이익 12.1억원을 기록하였다. 영업이익률이 약 15% 수준으로 산출되며, 이는 중소 제조업체로서는 비교적 양호한 수익성을 나타내는 수치다. 매출 대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의 격차가 크지 않다는 점도 눈에 띄는데, 이는 영업외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제공된 데이터가 2025년 단일 연도에 그쳐 연도 간 흐름을 비교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으며, 현재의 수익성이 일시적 요인에 의한 것인지 구조적 개선의 결과인지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부채비율이 302.9%로 나타난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수치는 자기자본 대비 부채 규모가 상당히 높은 수준임을 의미하며, 재무 레버리지가 크게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수익성 지표가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부채비율은 금리 환경 변화나 업황 둔화 시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두 가지 측면을 균형 있게 살펴보는 시각이 요구된다.

📋 기업 기본정보

대표자 오치형 설립일 19991011
결산월 12월 시장 KONEX
종업원 78명 단축코드 A189350
홈페이지 coset.com

💼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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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금융위원회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자동 생성된 참고 정보입니다.